● 오행을 다섯 가지 감정, 오감으로도 표현할수 있습니다.
목(木) 오행
- 분노 (간)
화(火) 오행
- 기쁨 (심장)
토(土) 오행
- 생각,배려 (비장, 위장)
금(金) 오행
- 슬픔 (폐)
수(水) 오행
- 두려움 (신장)
● 이런 감정들을 다스리거나 치료할 때 오행의 '극'으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중국 의학서인 '황제내경'과 우리나라의 '동의보감'에도 그 내용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지나친 분노는 간을, 지나친 기쁨은 심장을, 지나친 배려는 위를, 슬픔이나 근심은 폐를,
그리고 지나친 두려움은 신장을 상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각병은 분노로 치료한다. (목극토)
두려움은 이치에 맞는 생각으로 치료한다. (토극수)
두려움은 기쁨으로 치료한다. (수극화)
기쁨으로 근심과 슬픔을 치료한다. (화극금)
근심과 슬픔이 분노를 치료한다. (금극목)
● 몸과 마음은 곧 하나입니다.
몸이 불편한곳 없이 편안하다면, 마음도 편안한 상태일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어느 곳에도 치우지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고, 편안하다면
몸도 편안할 것입니다.
자신의 성격이나 성향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어떤 부분이 약하거나 강한 부분이 느껴질 것입니다.
그 부분의 오행이 강하거나 약한 상태일 것입니다.
타고난 오행이 그러할 수가 있고
흘러가는 운의 오행이 더해져 또 다르게 느껴지기도 할 것입니다.
늘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핀다면..
불편함은 사라지고 편안하고 고요함만 남을 것입니다.
그렇게 스스로 자신의 감정의 치우침을 조절하게 된다면, 인간관계에서 오는 여러 부딪힘 등, 부정적인 감정들도 미리 다스릴 수 있게 됩니다.
분노하고 있는 나,
기뻐하고 있는 나,
생각이 많은 나,
슬퍼하고 있는 나,
두려워하고 있는 나
나에게서 나오는 모든 감정들을 제3자의 입장에서 가만히 바라보십시오.
어디에도 치우침이 없는 감정 상태일 때가 가장 몸과 마음이 편안한 상태일 것입니다.
잠들기 전, 또 잠깐 휴식을 취할 때
이런 게 해본다면, 좀 더 편안 해질 것입니다.
각 오행의 감정이 지나칠 때, 그 감정의 불균형이 생기고, 신체의 해당하는 부위가 상하게 됩니다.
다섯 가지 오행이 잘 순환이 되도록 하고, 하나가 과다하면 극을 하는 방향으로 하여 전체 힘의 균형을 맞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균형 잡힌 몸과 맘으로 건강한 하루를 보냅시다.
'힐링 & 아로마테라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로마테라피 적용 방법_2(피부) (12) | 2022.04.10 |
---|---|
아로마테라피 적용 방법_1(코) (11) | 2022.04.08 |
에센셜 오일 정의 (9) | 2022.04.07 |
아로마테라피 정의 (12) | 2022.04.06 |
'오행'과 음식'맛'의 의미 (4) | 2022.03.16 |
댓글